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실제로 표기이자만큼 이자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현 이자기준 10,000불 예치기준 하루 이자는 약 15.53불.
다만 30%의 블래스트를 넣어야 이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 실질적 투입금액은 13,000불일 때 나오는 이자입니다.
✔️예치시스템에 대해 한번 더 설명
블래스트의 예치시스템을 다시 설명하자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예치 이율에 블래스트 측에서 인센티브를 더해 만들어지는 이율.
폰지이율이 아닌가 싶지만, 팩맨의 설명에 의하면, 기존의 시스템에서도 에코시스템에 들어가는 인센티브나 마케팅 지출등이 있어서 지금이 오히려 조금 덜 들어가고 있다고. (원문) - 이 부분은 조만간 다시 설명을 한번...
✔️블래스트의 이자
이자는 76~83%정도를 꾸준히 왔다갔다하는데 요새는 76~78% 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는거같아요. 표기 이율만 보면 너무너무 꿀통이지만.. 설명해야 할 부분이 좀 많아서 '무조건 넣어라! '하긴 쉽지 않은 방식이며, 요즘 시장 분위기상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자가 스테이블이 아니라, $BLAST로 지급됨)
✔️신경써야 할 부분
어떤걸 조심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예치편' 설명에서 적어뒀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본적으로 예치하는 블래스트+나오는 이자 일부만큼을 헷징잡으면 간단하지만 / 헷징이란 애시당초 펀비등도 신경써야 하는 점이 있으며, 신경비용 외에도 헷징을 잡는데 드는 증거금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전체 투입 비용이 늘어나서 이율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니 "이쯤하면 시장이 반등할 때가 됐다" 같은 타이밍에 넣으시면 베스트.
(펀딩비, 공포탐욕지수, 비트코인 가격등을 고려)
관련해서 질문등이 있으면 댓글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예치방법등은 '예치편' 설명 읽고, 헷갈리는 부분은 댓글로 문의하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