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토큰은 거버넌스, 네트워크, 시장원동력 3가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토케노미는 나오지 않았는데, 더더욱 카이토에 열심일 필요는 생겼네요.
https://x.com/_kaitoai/status/1890379872280682548
ps - 활동하는 것에 변화를 준적은 없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알고리즘 좀 바꾼다더니 실제로 예전대비 훨씬 잘 쌓이더라고요. 이런식으로 유연한 점도 카이토의 강점이 아닐까.
나오는 토큰은 거버넌스, 네트워크, 시장원동력 3가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토케노미는 나오지 않았는데, 더더욱 카이토에 열심일 필요는 생겼네요.
https://x.com/_kaitoai/status/1890379872280682548
ps - 활동하는 것에 변화를 준적은 없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알고리즘 좀 바꾼다더니 실제로 예전대비 훨씬 잘 쌓이더라고요. 이런식으로 유연한 점도 카이토의 강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