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먼트도 사실 뭔가를 보여줬다기보단 처음부터 상장까지 잘 짜인 플레이북대로 진행이 된 느낌? 야동으로 따지자면 S급 배우로 승부를 봤다기보단 구성과 기획으로 승부를 본 일종의 기획물같은 느낌이었죠.
무브먼트의 훌륭한 결과를 보고 하는 말이냐면 그렇지 않고 비슷한 프로젝트와의 밸류 비교에 대해 누가 질문하면 답변해줬던 이야기기도 해요. (겪다보니 꼭 프로덕트가 전부는 아니더라)
그런 의미에서 초반 스타트가 좋다고 느껴졌던 프로젝트로는 Corn이 있어요. 막 새롭고 그렇냐하면 내용적으론 크게 참신할게 없는데... 몽가 그 특유의 잘 기획하고 나온 프로젝트 특유의 바이브가 느껴져서? 아마 저만 그렇게 느낀거 아닐거라 생각해요. 바낸 투자부터 착착 스텝이 진행되던 모습이라던가.. 등등에서.
그런 Corn은 한동안 좀 소식이 뜸했는데, 곧 MaizeNet이 나옵니다. 여기서 Maize란 무엇이냐, 옥수수입니다. 즉 발음이 유사한걸 이용한 말장난이죠.
13일부터 시작된 씨부리기 페이즈에선 파밍이 진행될 예정(커널 시즌2-오프체인 포인트제) 이고, 내년 1분기가 오면 수확 페이즈가 진행되어 TGE가 이뤄질 예정. 그야말로 농사를 한 사이클 겪는듯한 경험으로 설계한거같아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요.
디테일등의 더 자세한 내용은 BeNFT의 컨텐츠를 참조해주시고, Corn 한국 커뮤니티에서 다음주부터 5명씩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50의 적지 않은 금액 상금을 줄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가져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