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Pendle 소개문구 : "1년만에 100배오른 코인!! 펜들!!"
반응 : "와 ㅁㅊㅁㅊ.. 진짜에요?"
오늘날 OM 소개문구 : "1년만에 300배가 올랐다고?? 만트라!"
반응 : "흠.. 많이 올랐네..."
(물론 좀 과장섞임)
하루만에 300배오르는 새끼들이 넘치니까 내가 봐도 걍 그냥 좀 노력한 코인같고 그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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