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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코인
Telegram · @karmycrypto

펌프펀(Pump.fun)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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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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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루 30만불도 못 버는 프로젝트가 되었나?

한때는 밈코인 시장의 절대강자였던 펌프펀
하지만 지금은 봉크펀에게 볼륨을 완전히 플랍당한 채
일일 수익 30만불도 힘든 지경까지 폭삭망했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코파운더 Alon의 치명적 실수

2025년 7월 펌프펀 코파운더 Alon은 KOL의 파캐스트에서
PUMP 토큰 에어드랍을 즉시 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말함 줄텐데 언제줄지 나도몰라!

이 발언 직후 고래들의 풀매도
PUMP 하루 만에 폭락 시장 신뢰도는 바닥을 쳤다

게다가 Alon은 과거
모든 프리세일은 사기라는 발언으로도 유명한 인물
그의 투명성 없는 소통 방식은 (너도 했잖아 씨발아)
커뮤니티에 신뢰보다는 불신을 남겼다

현재는 본인이 산 밈코인을 쉴링하고 좃같은 병신짓을하고있다

+확실하지 않는 바이백 비율과 지맘대로의 바이백도 펀더멘탈을 부수는데 한몫을했다

2. 개발자 중심 보상 구조

펌프펀은 시작부터
개발자와 프라이빗 투자자 중심으로 보상이 돌아갔다

  • PUMP 토큰 대부분이 내부자에게 배정 (초기투자자)
  • 커뮤니티나 일반 유저에게는 실질적인 보상이 거의 없음
  • 사용자는 "그냥 이용만 하고 버려지는 느낌"

-그동안 데브챙기기만함

-CTO리베이트를 부여한다고했지만 큰효과가 있지않았음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왜 여기서 거래를 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대답을 찾지 못한 채 떠나갔다
약간 먹버당한느낌

3. 봉크펀은 왜 떴는가?

반면 봉크펀(LetsBonk.fun)은
커뮤니티와 유저 중심의 구조를 설계했다

  • 발행 미션
  • 보상 퀘스트
  • 커뮤니티 주도 이벤트

즉
펌프펀은 개발자에게 돈을 몰아줬고
봉크펀은 유저에게 재미와 보상을 줬다

펌프펀이 툴이었다면
봉크펀은 플레이그라운드였다

봉크펀과 봉크를 별개로 보는사람도있지만
봉크의 운영은 정말 재미있고 커뮤니티를 생각하는게 느껴지는 이벤트가 많았다죠

앞으로 펌프펀이 살아남으려면?

1. 보상 구조 전면 개편 커뮤니티 중심으로
2. 에어드랍 및 거래보상 명확하게 설계
3. Alon 등 운영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전환 (좃같은 밈코사고 쉴링하지말고 좀 제대로 하라고)

이 차이가 지금의 좃밥 펌프펀이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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