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시장이 두렵지 않다!"
짐크레이머가 한국에 뭔가 뿌렸다.
엔 타로 제나툴, 아르타니스가 생각나는 책 겉면의 호갱문구들.
광고아님 / 안읽어봄
https://t.me/athletes_village/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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