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G가 게이밍 런치패드 프로덕트를 발표한다고 공지했네요
버추얼과 바이오 사례를 볼때 런치패드를 출시하면 플랫폼 토큰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런치패드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왠만하면 다 먹여준 경험이 있어요
런치패드 첫번째 프로젝트는 롤랜드입니다
- 앱스트랙트와 YGG가 합작해서 만든 게임
- 펏지펭귄의 IP를 활용하여 제작
앱스트랙트의 IP와 YGG의 게임운영 노하우를 합친 느낌이네요. 앱스트랙트와의 협업도 있고 과거 버추얼과 바이오 사례를 볼때 저도 이건 최대한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