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Telegram · @habit4117

"세습 없다"던 버핏, 벅셔 회장직 아들에 넘겼다

Posted
2026.09.20 18:21
Views
6,731
Forwards
33
Images
1

-재단 활용해 세금 한푼도 안 내

나의 자녀가 내 자리를 물려 받는 것은 아버지가 운동선수였다고 해서 자녀가 올림픽 대표팀 자리를 물려받거나 미식축구팀의 쿼터백이 되는 것만큼 말이 되지 않는 일이다.

하워드버핏재단 이사장으로 150여 개국에서 자선활동을 전개했다. 벅셔해서웨이 회장으로서 그는 후임 경영진이 회사를 쪼개려고 하거나 단기 실적주의에 매몰될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3921

Views6,731Forwards33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