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가 반드시 투자에 있어 부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라며 "오히려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이 더 늘어나고, 새로운 투자 대안들이 속속 나타나는 긍정적인 영향도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한국증시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고투자전략가는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병목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12~24개월 동안 한국 증시가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향후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변동성이 커진 것도 이 때문일 수 있다"며 "여전히 반도체 종목이 장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이런 종목들로만 구성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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