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북한이) 방첩기능을 굉장히 강화시켰다. 정찰총국장 리창호는 해외 특수전사령부에 부대장을 겸임하고 있다. 겸임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나오는 작전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겸직시킨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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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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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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