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생태계 내 스테이블코인 USD1이 단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네용 ㄷㄷ
- 최근 2개월간 공급량 5배 증가
- 현재 총 공급량 약 $855M
- 일일 거래량 $200M ~ $300M
나름 그래도 자금 유입 + 유동성 확대되며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은데
특히 Kamino / BonkFun / Raydium 등 솔라나 핵심 프로젝트들과의 통합까지 완료되며 실제 활용도도 빠르게 증가 중인 것 같습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단순 발행량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 포인트 아닐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