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TC가 마주한 차가운 시장
- STRC ATM으로 반등을 이어왔으나 5월달을 매수 동력이 크지 않았음
- 반대로 근 2주 동안 4B 이상의 현물 ETF 유출 지속
- 주식 시장 호황과 거대 IPO가 줄지어 있는 상황이라 유출이 계속되는 듯
- 이 와중에 세일러는 32 BTC 매도 -> 금액은 작지만 시장의 유일한 큰손이 매도 세력이 될 수 있음을 시사 -> 시장 패닉
2. STRC 현 상황
- BTC 급락 여파로 96불 아래로 급락
- 세일러의 BTC 매도로 데스스파이럴 이야기 도는 중
- 결국 BTC 가격이 모든 것을 좌우하기에 바닥을 다지지 못한다면 추가 하락 가능
- 다만 앞으로 예정된 이벤트들을 보면 어느 정도 반등이 먼저일듯함
- 6월 15일 배당, 6월말 배당 인상 예상, 7월 격주 배당 시행
- BTC 역사 동안 한 번 깨진 200 주 MA 터치했으니 BTC 반등도 가능한 시나리오
3. Saturn과 Apyx
- STRC 디파이인 둘 다 현재 디페깅을 겪고 있음
- 온체인 디파이 특성상 루핑이 가능했던지라 패닉 여파가 STRC보다 큼
- 패닉이 휩쓸고 간터라 자극적인 트윗들도 많은데 6월 남은 이벤트들 따라 어느 정도 반등은 나오지 않을까 함
✍️ 세일러의 작은 매도가 폭탄이 되어서 디파이 시장까지 휩쓰는 중. 레버리지가 많은 디파이 특성상 하락이 STRC 자체보다 거셌음.
이미 패닉이 휩쓸고 간터라 당장 포지션 종료보다 배당일이 다가오면 포지션을 축소가하거나 정리할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