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haros 스펙 체크
- 앤트 그룹 출신 팀이 빌딩한 RWA L1
- SNZ, HackVC 등 52M 투자
- 단순 토큰화를 넘어 금융 전체 온보딩이 목표
- Alipay의 Ant Digital과 파트너 관계
2. L1 포화 시대에서 Pharos의 강점
- 수많은 L1 런칭으로 L1 경쟁 포화 시대
- 특출한 장점이 없다면 L1 프리미엄도 기대가 힘듬
- Pharos의 무기는 고성능 체인보다 핀테크 공룡인 Ant와의 파트너십
- 아시아 최대 핀테크 기업인 Ant의 지원이라면 RWA 온보딩은 물론 분배 문제도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
3. TGE
- 여태 공개된 내용을 보면 TGE는 4월 유력
- GLC 투자 조건 중 하나가 3개월 간 평균 FDV 760M 유지
- 포필러스와 함께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참여
-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다수 진행👀
✍️ Pharos가 예치작을 진행하면서 메인넷 런칭을 준비하고 있음. L1 포화시대에 Pharos가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은 금융 친화적인 디자인 + 핀테크 공룡 Ant 그룹과의 커넥션이라고 생각함. 가지고 있는 무기를 잘 활용한다면 Tradfi와의 협업이 점점 많아지고 중요해지는 지금 선방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