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페이먼트의 문제
- 해외 송금은 기본 5일이 걸릴 정도로 느림
- 이러한 속도는 자본 효율성을 저해
- 블록체인 기반 PayFi는 지불과 동시에 정산
- 기존 시스템을 크게 개선 가능
2. Huma의 Payfi 성과
- 6월 기준 누적 거래액 : 48.9억 달러
- 유동성 : 약 9,958만 달러
- 유동성 회전율 : 4.4 회
- 평균 APY : 송금 수수료만으로 평균 12.36% 기록 중
✍️ Huma는 크립토 시장을 넘어 실생활에 도입 되어 써클 USDC의 실 사례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음.
글로벌 송금으로는 Arf, 법인카드로는 Rain과 파트너십을 맺어 PayFi 비전을 현실로 이뤄내는 중.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투기적인 요소가 많은데 Huma는 블록체인의 강점을 실생활로 잘 이끌어낸 사례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