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더리움 근황 체크
- 사토시 가격은 약 2년 동안 저점 갱신 중
- 머지 업그레이드로 해결된 것으로 보였던 인플레이션 상태 복귀
- 여기에 +로 이더리움 재단 관련 여러 구설수
2. 이더리움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 수많은 L2 : L2의 부흥 -> 유동성 파편화, L1의 경쟁력 및 경제성 저해
- 시장의 변화 : 대밈코인 시대 도래 + VC에 대한 혐오 UP -> 밈코인 편의성에는 솔라나에게 패배, VC 및 인프라 프로젝트가 다수인 이더리움 대한 기대감 DOWN
3. 이더리움에게 남은 트리거들
- Pectra 업그레이드 : 4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 L2 스케일링 UP -> 대장 L2 및 대장 L2 댑들 수혜 가능성
- Based 롤업 : 이더리움 재단 및 대형 L2들이 자주 언급할 정도로 꽤 핫한 화두 -> Based 롤업이 큰 생태계로 자리 잡는다면 기생적인 L2 생태계를 개선 가능 -> SpireLabs, Rise, Taiko, Puffer
- ETF 스테이킹 : 이더리움 가격에 가장 큰 임팩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벤트 -> LST 1등 lido, ETF 운용사 피델리티, 프랭클린템플턴이 투자한 Puffer
✍️이더리움에 대한 조롱이 만연한데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키려면 ETF 스테이킹 정도는 나와야할 것 같네요.
에드 헌터로서 눈이 가는 프로젝트는 차기 Based 롤업 주자인 SpireLabs하고 Risechain 정도네요. Rise는 MegaETH처럼 비탈릭의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 Rise Chain 이전 포스팅
👉 Based 롤업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