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핀이 본격적으로 바이백을 시작했습니다.
💋 토큰 대시 보드 주요포인트: 링크
• Complete Platform: Perps, Spot, Lending, Vaults 통합 생태계 완성
• $13.85M 연간화 수익(Annualized Revenue)
• Sui 생태계 Perps 시장 점유율 96% (1위)
• $240M TVL | $79B 누적 거래량 | 10K+ DAU | $37M 연간화 수수료
그리고 이번에 함께 나온 게 Ember Protocol (볼트) 입니다.
요즘 디파이 시장의 키워드는 단연 ‘볼트(Vault)’예요. 6월까지만 해도 시장 규모가 1.5억 달러 정도였는데 지금은 45억 달러로 30배 성장했습니다.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다들 ‘하이일드(High-Yield)’ 상품을 찾는 분위기죠.
블루핀은 Ember Protocol을 인수하면서 수이 생태계 첫 볼트 상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보통 SUI 스테이킹은 2% 초반 수준인데 Ember 볼트를 쓰면 11%대 중반 수익률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mber + 블루핀 랜딩을 조합하면 효율적인 ‘하이일드 전략’도 가능합니다.
• Ember에 SUI 예치 → eSUI 수령 (약 6% 수익)
• eSUI를 블루핀 랜딩에 공급 → 추가 10%+ 수익
• eSUI를 담보로 다시 SUI 대출 → 유동성 확보 + 고수익 동시 달성
블루핀의 Ember를 중심으로 포인트 제도 등 인센티브 구조가 도입될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볼트 제품 출시(현재) → 포인트 채굴 → 레버리지 도입 → 토큰 출시’로 이어지는 단계적 발전이 예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