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디파이들 하나둘씩 자리잡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게 블루핀이에요.
원래는 수이 최초 선물 거래소였는데, 지금은 현물·대출·볼트 다 합친 수퍼앱으로 변신 완료!
선물: 누적 $78B+ 거래, 점유율 96% ㄷㄷ
현물: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어그리게이터 포지션 잡음
유저: 전체 220만, 활성 18만
실적: 연간 순수익 $37M, 순수익 $13M (시총 대비 28%)
TVL: 2.2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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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이 재단이 생태계 프로젝트들한테 “어그리게이터 해라~” 했을 때 다 거절했는데, 제일 작은 블루핀이 받아들여서 지금 차별화 포인트 제대로 챙긴듯 하네요.
요즘은 대출+볼트 루핑 전략도 제일 먼저 도입해서 토큰 32%가 볼트에 묶여있고, 수익으로 바이백도 꾸준히 돌려서 밸류 맞춰가는 중.
단기적인 세일 말고 “현금 창출 → 바이백 → 홀더와 서비스 가치 일치” 이 루프를 실제로 실행하고 있어 응원하게 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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