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는 이제 차별점이 점점 줄어드는 작업이 되고 있다고 느껴 조금씩 더 확장해보고 있습니다. 크게는 (1) 프롬프트 관리 (2) 플랫폼의 확장 이렇게 두 부류로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지금 맥용 앱과 ios app으로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역시나 ios는 디자인이 확실히 어렵네요. 전 궁극적으로는 하드웨어레벨으로 연결을 해보고 싶어요. 소프트웨어 자동화는 넘 경쟁이 치열해,,,
그래도 불과 작년만 하더라도 여기까지 개발하려면 디자인 별도 혼자 최소 반년~1년 잡았어야 할 것 같은데 저는 풀타임도 아니고 주말 포함 3일 정도 여유 시간으로 만들고 있는건데 진짜 생산성이 말도 안되긴 하네요. (참고로 저는 no skill, no hook으로 바닐라 CC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건 랜딩페이지도 초안 만들었고 요금제도 간단하게 계산해보고 있긴한데 수지타산이 안맞는거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pre data + prompt와 함께 AI 성능이 중요한데 API 비용 계산해보면,,,결국 API 래핑해서 하려면 돈이 엄청 나가고 일단은 좀 더 계산해보고 넘 나쁘지 않은 선에서 오픈까지 한 번 해보고 싶긴하네요.
여튼 바이브코딩 B2C로 돈버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을 하고, 그걸 만드는 이들은 진짜 슈퍼리스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