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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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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도 절차가 있음을 체감한다. 간단하게는 (1) 인지 및 기반 구축 (2) 프로토타입 테스트 및 개별 자동화 (3) 시스템 구축 (4)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5) 의사결정 과정 최적화.

Posted
2026.01.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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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과정을 고려하다보면 사내 AX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Tech 담당자의 시스템 관련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 병목이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근 4년 중에 가장 열심히 개발 공부중.
  • 1은 넘었고 2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덕트 결과물은 개인이 100중 80까지 퀄리티가 올라왔다. 각 업무별 가장 전문가는 담당자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중.
  • 나머지 20은 역시 taste이자 ux engineering, design 등과 약간의 개발 지식인데 아직은 그 센스가 인간이 더 뛰어난 것 같다. 개발 지식은 곧 AI가 따라잡을 것 같고, 디자인은 기를 수 있는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UX engineering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이론이 있으니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본다.
  • 오늘 낮에 바이브코딩 = 도구를 위한 도구 같은 밈을 공유했는데, 좀 연장선에서 바이브코딩은 zero to one을 미친 듯이 돕는 툴은 아닌 것 같다. 창작은 상대평가이며, 창작 자체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기존 반복 업무에 있어서는 10x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임을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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