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저는 만들면서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그것보다 세상이 빨라 뒤쳐지는 것 같아 스트레스네요.
이게 SNS을 끊고 싶은데 또 흐름은 팔로우는 해야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요새입니다. 하루에 Claude Code팁 10개씩은 소셜에서 보는 것 같은데 보면 다 금새 바뀔 것 같으면서도 읽기는 해야해요. 이제 병목이 개인 캐파랑 시간인 게 엄청나게 체감이 됩니다.
이제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세상에 꾸준한 성장과 성공은 점점 더 어렵지 않을까도 상상합니다. 대신 핵개인/핵소수집단의 원히트원더가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저도 그 중 하나가 되고 싶네요.
여튼 그래서 한 20여년 전에 학교에서 PPT 배우고 한컴타자 연습 하는 마음으로 툴들 계속 써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노래도 비슷한 마음ㅇ르 담아 잘 만들어봤네요. 여튼 저와 같은 스트레스를 가진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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