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 큰변동이 없으면 수익성없는 사이클 알트는 대부분 죽을 것 같고, (1) 도파민 넘치는 pvp 트레이딩 마켓이 열리거나 (2) 점진적으로 다시 기술의 중요성과 여러 철학적 논의가 오면서 크립토 시장의 활기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중에 온라인키배를 위해 리서치 겸 2~3일에 하나씩 글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백그라운드 리서처로 나는 블록체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스스로 챌린징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Ethereum Gas Fee에 대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크게는 2가지 핵심입니다
- 이더리움 가스비에서 Base Fee와 Priority Fee는 과연 무엇인가? (EIP-1559)
- Dencun / Pectra / Fusaka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확장성(Blob)은 어떤 식으로 논의되고 되었는가.
여튼 저는 둘 다 솔직히 클리어하게 설명할 자신이 없었는데 AI와 함께 글 쓰면서 이해하게 되었네요. 도움이 되는 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글보다 중요한 건, 제가 2-3일에 이렇게 시각 자료를 미친듯이 뽑아낼 수 있는 것은 AI시대의 결과물입니다. 다들 챗봇을 넘어 AI도구 최적화에 시간을 할애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