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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web3subin

바보끼리 채널에서 재밌는 논의가 많은데, 저는 저런 비판도 수용하되 시작은 쫄지말고 채널하고 글쓰는 건 좋은 것 같아요.

Posted
2025.11.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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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립토 전, 학부 시절부터 프로그래밍, ai에서 글을 쓰고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처음 시작할때 오글거리기도 하고 틀릴까봐 무섭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종종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도 그 두려움에 거의 불면증 수준으로 글의 양과 퀄리티에 집착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9년 정도 글을 쓰면서 알게된 건

“꼭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지 않아도 수요는 존재한다.”

정도 인 것 같아요. 해당 과정에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본인 성장에 도움이 되면 얼마든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아직도 헛소리하는 가짜 제너럴리스트 소리 듣기 싫어서 증빙할 수 있는 랭킹작 하는거 좋아해요. 혹시 개발 랭킹작할만한거 있으면 추천받아요.

백준고점 13등
캐글노트북그랜드마스터고점 9등
듄팀랭킹고점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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