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ulation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미래가치가 미친 듯이 높거나, 밸류를 측정할 수 없어야 한다. 전자보다는 후자가 쉽다.
* 그런 의미에서 다음 (token) bullrun은 ai/robotics와 같이 그 중간에 있는 영역 또는 밈에서 올 것이라 예상한다. 밸류를 쉽게 예측할 수 없어냐 한다.
* 또는 스테이블코인 통합이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 미래나 많은 카지노 모먼트가 크립토에 통합되어 거래량이 미친듯이 늘어나는 미래도 있다. 어짜피 오는 미래라 생각하지만 빠른 투자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 단순히 크립토만이 아니라 시장에 투자자는 많은데 밸류에이션은 끊임없이 올라가고 있는 ai시대이다. 생산성은 점점 높아지고 초기 비용은 줄어드는 이 시대는 투자보다 창업이 좋은 시기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