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시장의 내러티브는 "buyback". 자금 조달과 실제 revenue에서 비롯되는 토큰 밸류 확보 과정.
* 체감되는 기술적 펀더멘탈 퀀텀 점프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예상.
*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web2 per에 비하면 높은 밸류. 결국 레베뉴 버이백이 유의미하기 위해서는 적은 유통량 또는 스토리텔링이 중요.
* 버이백이든 뭐든 단기적 강한 수요가 있음을 어필하며 최대한 관심을 끄는 팀이 가장 수혜를 받을 것이라 생각. 아직 수익은 있는 많은 팀들이 fee switch 키지 않았기에 관찰중.
* 그 외에는 시장의 yield farming + looping이 더 빡세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만 관찰중.
* 언젠가는 올 메타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즌이 오지 않은 것은 스테이블코인 메타. 여기서 수혜자는 누굴까. 일단 테더가 제일 부럽다.
* 장과 무관하게 무지성 상승 로또 졸업 기회는 new dex banger에서 또 생길 것이라 봄.
* 시장에서 아직 계속 새로운 프로덕트가 나오고 투자를 유치하는 영역이며, 아직 밸류가 측정되지 않은 영역은 prediction market인 것 같은데 polymarket의 앞으로 행보가 좀 궁금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