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to
- Virtuals Protocol
보통 이런 에너제틱한 팀이 내러티브 기반 알트장에서는 미친듯이 오르는 데, 메이저 주도 상승장이나 순환펌핑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여줬음
다만 체인/디파이만큼 레베뉴가 온체인 유스케이스만큼 따박따박 나오는게 아니라 분명 리스크가 큼. 그리고 근래 런치패드 보면 기존의 혁신보다는 안일한 느낌도 있긴 함.
개인적으로 버추얼은 놓쳤어서 잘 안건드리는 편이고, 아직 TGE 이후 카이토 스테이킹 유지중인데
- 시나리오1. 7월에 언스테이킹 후 부분 매도
- 시나리오2. 꾸준한 하락을 버티고 9월 정도되서 내러티브적 상승을 기대하는 기도메타
이런 계륵의 고민을 하고 있고 2에 조금 더 가까운 상태. 초심을 잃지 않았다면 파운더 유후는 web2.5의 연결점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 같은데 이게 잘 풀리느냐 안풀리느냐의 갈림길 아닐까.
+ 제일 큰 리스크 중 하나는 드래곤플라이의 언락물량인데 여긴 베스팅 나오는대로 다 팔 것 같아...
근데 기존에 비해서 약간 경고등인거지, 다른 아무것도 안하는 감다뒤 팀들에 비하면 그래도 양반임. 아마 그래서 여전히 이 높은 밸류를 유지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