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RN & MINT: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Burn Address에 보내서 소각. 브릿지 되어 오면 민팅해서 새롭게 발행. (물론 브릿지 컨트랙트랑 상호작용은 해야함)
* LOCK & RELEASE: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Pool Contract에 저장. 브릿지 되어 오면 해당 컨트랙트에서 뽑아서 줌.
여기에 브릿지는 third-party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컨트랙트 주소 찾는 것도 오래 걸리고, 남의 주소 브릿지 내용 분석하려면 값에 대한 verification도 안되고 파싱도 어려워서 그 브릿지 컨트랙트에 100원~200원 그냥 태우는 편. 가성비가 넘 떨어져서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왜 오후 4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