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크립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아마 web2 상위권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밸류”에서 불균형에서 우위를 찾아 투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틸리티는 모르겠지만, KAITO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촉입니다.
제 전략은 절반은 스테이킹/절반은 제 기준 FDV 도달 시 매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