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itrini가 AI 에이전트와 온체인 금융의 융합을 다룬 리서치와 함께 15종의 크립토 투자 바스켓을 공개
2. DRV, LIT, ETHFI(각 10%), AAVE, ENA(각 9%)에 높은 비중을 배정하고, SOL, HYPE, AERO, ZRO, LINK, ONDO 등으로 분산
3. 이에 enzo는 해당 바스켓을비판하며, 에이전트 시대에는 인프라 전반보다 실제 사용자가 몰리는 앱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
4. AI에게 '탈중앙화된 오라클'을 묻는 사용자는 드물지만, '비트코인 레버리지 거래를 어디서 할까?'라고 묻는 사용자는 많을 것이라는 것
5. 이 경우 AI는 브랜드나 서사보다 유동성, 수수료, 실행 품질을 비교해 Hyperliquid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음
6. 이러한 관점에서 enzo는 HYPE·LIT(거래), ZRO·NEAR(상호운용성), ZEC(프라이버시), BP·SOL(토큰화), PUMP(투기), PRL·VVV(연산)를 제시
7. 에이전트가 금융을 자동화할수록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유동성이 집중되면서, 크립토 시장에서도 승자독식이 강화될 수 있다는 주장
8. 인간은 커뮤니티, 마케팅, 내러티브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AI는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비용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비교함
9. 이러한 환경에서는 인프라의 기술적 우수성보다 실제 서비스의 경쟁력과 유동성 네트워크 효과가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