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tripe가 Privy 대표에게 크립토, 스테이블코인 전략까지 맡기며 향후 방향성을 공개함
2. 목표는 단순한 크립토 결제가 아니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 구축
3. 지갑, 온오프램프, 카드, 결제, 자산 발행, 보관, 수익을 하나의 스택으로 묶으려 함
4. 기존 금융을 갈아엎는 게 아니라 Fiat<>Stablecoin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게 핵심
5. Meta의 크리에이터 지급, Deel의 글로벌 급여, Ramp의 결제처럼 이미 실사용도 확장 중
6. Bridge, Privy, Tempo, Open USD를 쓰면서도 외부 솔루션과 연결되는 Open & Modular 구조를 지향
7. 미국, 유럽의 라이선스까지 확보하며 규제와 컴플라이언스도 핵심 해자로 가져가는 중
8. Stripe가 보는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결제 수단이 아닌, 기업이 전 세계에서 돈을 보유하고, 보내고, 쓰고, 굴리는 금융 미들웨어
9. 그리고 이 그림에서 중요한 건 사용자가 블록체인을 알아야 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
10 기업은 그냥 더 싸고 빠른 금융 인프라를 쓰고, 그 밑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돌아가면 됨
11.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큰 시장은 크립토 유저가 아니라 수많은 인터넷 기업과 그 사용자
12. Stripe는 크립토 프로덕트에서 금융 인프라로 가는 전환에 베팅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