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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ETH는 가맹본부, SOL은 직영점, HYPE는 전문점 source

Posted
2026.09.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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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가 공유한 ARK 연구원의 비유. 같은 블록체인이라도 확장하는 방식과 돈이 남는 위치가 다르다는 이야기

1. ETH: 가맹망 확장

  • L2가 고객을 모으고 서비스를 운영하면 이더리움은 보안과 정산을 제공함
  • 외부 사업자의 투자로 생태계를 넓히는 가맹사업에 가까움
  • 관건은 커진 활동이 ETH 수요로 얼마나 연결되느냐임
  • L2가 돈을 많이 벌어도 이더리움에 지불하는 비용까지 비례해 늘지는 않음

2. SOL: 직접 운영

  • 주요 앱의 거래를 하나의 체인에서 처리해 실행 수수료가 같은 네트워크 안에 남는 구조
  • 대신 처리능력과 안정성도 그 네트워크가 책임져야 함
  • 활동 증가의 수혜와 운영 부담을 함께 가져가는 셈임

3. HYPE: 거래에 집중

  •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HYPE 매입으로 연결함
  • 이용자의 지출이 토큰 수요로 이어지는 경로가 비교적 짧음
  • 반면 거래시장이 식으면 수익도 영향을 받음
  • 범용 생태계의 확장과 특정 서비스의 수익성은 다른 투자 논리

✍️ 체인의 사용량을 비교하기 전에, 그 사용이 토큰 보유자에게 어떤 경제적 가치를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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