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필요해진다보다도 필요해져도 공급을 늘릴 수 없다가 핵심
- 구리 강세가 이어진다면, 이미 높은 구리 가격을 반영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에 기회
1. 대형 광산을 찾기 어려워짐
- 신규 발견 구리량이 90년대 7억 톤에서 2020년대 870만 톤으로 감소
- 과거처럼 수천만 톤 규모의 초대형 발견이 사라짐
2. 탐사비는 늘지만 성과는 줄어듦
- 연간 탐사비가 30억 달러 이상인데 발견은 많아야 연 ~2건
- 구리 1톤당 탐사비도 20배 이상으로 상승
3. 찾아놓은 광산도 개발이 안 됨
- 약 5억 톤의 확인된 구리 자원이 예비타당성 검토 단계 등에 묶임
- 인허가·환경 규제·사업성 문제가 걸림돌
4. 기업도 신규 탐사를 기피함
- 위험한 새 광산 개발보다 기존 광산 확장에 집중
- 당장의 생산량은 보완할 수 있지만, 다음 대형 광산을 찾기는 어려움
5. 공급 지역도 편중됨
- 누적 매장량의 55%가 남미에 집중돼 있고 아프리카 비중도 확대 중
- 남미의 생산 차질과 아프리카의 정치적 위험에 노출
6. 발견해도 생산까지 오래 걸림
- 신규 광산은 발견부터 상업 생산까지 통상 20년 이상 걸림
- 지금의 탐사 부진이 미래 공급 제약으로 이어짐
✍️장기 공급 제약은 구리 강세의 근거일 수 있지만 상승 보증서는 아님. 구리 전망과 개별 광산주의 매력도도 별도로 판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