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지막 부품
- 메모리를 더 확보해도 다른 부품이 부족하면 서버는 완성되지 않음
- 수요가 강해도 공급망 전체가 같은 속도로 매출을 늘리기는 어려움
2. 증설의 시차
- 공급제약이 2027년 가장 심해지고, 대규모 증설 효과는 2028년부터 나타남
- 고객의 장기 구매 약속을 확보하고 공장을 지어 생산하기까지 시간이 걸림
- 이 시차가 당장 판매를 제한하면서도 과잉공급을 늦춰 호황을 연장할 수 있음
3. 부족 이후
- 다만는 공급이 늘어난 뒤 가격결정력과 마진이 약해질 가능성을 지적됨
- 밀린 주문을 많이 출하하는 시기와 가장 높은 이익을 남기는 시기가 다를 수 있음. 증설 발표를 무조건 호재로 읽기 어려운 이유
✍️ 공급부족 때는 누가 물량을 확보했는지, 공급이 풀릴 때는 누가 가격을 지킬 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