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의 메커니즘을 완벽히 계산할 수 있게 돼, 정확도 100%의 기상 예측이 가능해짐
1. 난제 해결 발표
- OpenAI가 나비에–스톡스 밀레니엄 문제의 증명을 공개했다고 발표
- Astra보다 강력한 미공개 모델을 사용했음
- 특정 조건에서 유체 방정식의 해가 무한대로 치솟을 수 있다는 내용
- 이로써 날씨를 완벽히 예측하게 됐다는 뜻까진 아니며, 학계의 독립 검토는 별개임
2. AI 연구팀의 방법론
- 1만 개의 AI가 접근법을 나눠 탐색하고, 발견한 내용을 공유하며 88시간 만에 증명에 도달
- 연구진은 유망한 방향에 자원을 집중시켰고, 이후 컴퓨터로 논리를 검증하는 작업까지 진행
- 여러 AI의 탐색·협업·검증을 조직한 방식이 핵심
3. 연산의 새 수요
- 이런 성과가 반복된다면 기업과 연구기관은 미해결 문제를 풀기 위해 AI를 장시간 가동할 이유가 생김
- AI 사용료의 비교 대상도 달라짐
- 구독료를 넘어 연구기간을 얼마나 단축하고, 어떤 발견을 만들어내느냐로 지출을 판단
✍️ AI 인프라의 시장이 커지는 또 하나의 경로는, 연구개발 예산이 새로운 지식을 찾는 연산에 투입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