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번의 외주화
- 산업혁명은 인간의 근육을 증기기관·모터에 맡겼고,
- 육체노동을 기계가 수행하는 세상을 만듦
- AI는 같은 일을 사고에서 반복함
- 120T 규모 세계경제 중 절반인 인지노동이 막 기계화되기 시작
2. 사고의 가격
- Watt당 지능 비용은 매년 10배 이상 하락 중
- 비용이 싸질수록 사용량이 줄기는커녕 폭발함
- 비싸서 방치됐던 수많은 문제에 AI가 투입되는 구조
3. 코딩은 방적기
- 방적기는 산업혁명의 첫 성공작이었지만 세상을 바꾼 것은 자동차
- 코딩 에이전트도 AI의 첫 상용화일 뿐
- 기계 속도의 과학연구,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처럼 값싼 사고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던 진짜 대형 산업은 아직 나오지 않음
4. 인간의 역할
- 산업혁명이 직업을 즉시 풍요롭게 만든 것은 아님
- 생산성이 임금보다 먼저 오르며 한 세대가 피해를 본 엥겔스의 정지도 있었음
- AI가 당장 대체하기 어려운 것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고, 결과에 책임지며, 사람의 신뢰를 얻는 일
✍️AI의 가장 큰 기회는 지금까지 생각할 비용조차 없었던 문제를 새로운 산업으로 바꾸는 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