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기업 BTC.TOP, 이더리움으로 노선을 바꾸다
1. 기존 약세 전망은 완전히 틀렸음
- 4년 사이클을 너무 신뢰해 이번 약세장이 더 길고 깊을 것으로 봤음
- ETH 급등을 단순 숏스퀴즈로 판단했지만, 지금은 약세장이 끝났을 확률을 90%로 평가
2.상승을 놓친 투자자라면 BTC를 재매수
- BTC가 $67K~72K까지 조정받으면 남은 자금 전부 투입
- 조정이 오지 않더라도 늦어도 10월 말까지 현재 가격에서 매수
- 즉, 이제는 더 큰 하락을 기다리는 것보다 시장 복귀를 우선시
3. 이번 강세장의 엔진은 BTC보다 ETH
- ETH/BTC가 첫 급등 이후에도 다시 상승한 점을 중요하게 봄
- 단순 BTC 상승의 후행랠리가 아니라 ETH 자체가 이번 사이클을 주도
4. ETH 강세 핵심은 미국 금융의 온체인화
- 달러·주식·채권 등 미국 금융자산이 점점 토큰화·컨트랙트화될 것
- 이 구조에서 이더리움이 핵심 인프라가 될 확률이 높음
- ETH/BTC 0.1, 즉 BTC 200k, ETH 20k까지 가능할 수 있음
✍️BTC 중심으로 시장을 보던 올드 크립토 자본이 이번 사이클의 새로운 중심을 ETH와 온체인 금융에서 찾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