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는 이틀간 13%, ETH는 22% 상승했음. 이는 단순 숏스퀴즈가 아닌 추세 전환 신호가 한꺼번에 겹친 움직임임
1. 기술적 바닥 신호
- BTC, ETH가 각각 고점 대비 54%, 70% 하락 후 200일선을 회복
- BTC는 FTX 저점 기준 VWAP에서 지지
- 거래량을 동반해 50일선과 연초 VWAP 재돌파
- 약세장 기간도 약 315일로 과거 사이클 평균과 유사
2. 시장은 무관심 속에서 바닥을 만듦
- 최근까지 거래량과 변동성은 2019년 이후 가장 낮았음
- 채굴기업도 보유 BTC를 매도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사실상 항복했음
- 팔 사람이 대부분 사라진 시장에 촉매가 들어오자, 숏 청산이 상승을 증폭시킨 구조
3. 촉매는 규제와 유동성
- SEC·CFTC가 우호적인 규칙을 내놓고, 재무부는 장기국채 바이백을 확대
- 바이백이 QE는 아니지만, 장기금리 상승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신호로 해석
- 비트코인은 유동성 변화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자산
4. 알트가 살아나는 장은 아님
- 이번 사이클은 비트코인, 밈코인, 온체인 파생상품에 들어오는 자금이 서로 분리됨
- 실사용·매출·가치 환원 구조가 없는 토큰은 반등하더라도 버티기 어려움
- 반면 수수료를 벌고 바이백, 소각, 수익분배 제공 프로토콜은 강한 차별화를 보일 것
✍️이번 사이클은 실제 매출과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가진 자산만 재평가받는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