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EX·DeFi·인프라 전반에서 서비스 종료가 속출
- 거래소는 BitMEX·BitMart·AscendEX
- DeFi는 Zapper·Odos·Radiant·Goldfinch 등
- 인프라는 Loopring·Botanix·Polygon zkEVM·Leap Wallet 등
2. 사용자·수수료·유동성이 없는 프로젝트의 정리 과정
- 지난 사이클에는 거래소·체인·프로토콜이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짐
- 이제 시장은 실제 사용자, 수수료, 유동성을 요구
- 프로젝트가 정리되면서 자본과 사용자는 소수로 더 강하게 집중
3.새로운 실험은 소비자 영역에서 등장
- Robinhood: 토큰화 주식과 온체인 토큰의 결합
- Base: 오픈소스 AI와 분산형 컴퓨팅
- Ethereum: NFT·수집품 기반 가챠와 블라인드박스
- Solana: 밈, 온체인 결제, 수집품, 게임 경제
4. 2024년 초와 비슷한 흐름
- 시장은 지루했지만, ERC-404 이후 밈코인이 확산됐고 GOAT 등 에이전트 테마가 폭발
- 큰 내러티브는 작은 온체인 실험에 거래량이 붙고, 유사 프로젝트가 늘어난 뒤 섹터로 정의됨
- 이번에도 전면적 알트시즌보다, 특정 체인과 앱에 유동성이 몰리는 국지적 테마장이 나올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