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의 다음 수익원은 모델보다 병목
- AI 인프라 투자가 빨라질수록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부족이 더 강한 제약으로 작용함
- 미국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하되, AI 자체보다 병목을 해소하는 공급망에 집중
2. 채권은 장기물보다 단·중기물
- 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과거처럼 안정적인 분산자산 역할도 약해졌다고 판단
- 이자수익 목적이라면 장기채보다 단·중기 국채를 선호
3. 크레딧은 수익률보다 상환 구조
- 신용 스프레드는 이미 좁지만 기업별 펀더멘털 차이는 큼
- 명확한 현금흐름, 채권자 보호장치, 충분한 회수 가치를 갖춘 크레딧과 우량한 하이일드만 선별
4. 인플레이션은 다시 희소성의 문제
- 공급 안정성, 자원 부족, 급증하는 전력 수요가 구조적인 물가 압력을 만들 수 있음
- 인프라, 에너지 병목, 신흥국 현지통화채권, 실물자산 연계 자산으로 대응
5. 새로운 시장 체제에서는 알파가 다시 중요
- 거시경제 결과가 자산별 수익률을 크게 가르는 환경으로 복귀
- 매크로 헤지펀드, 벤처캐피털, 시장중립 전략, 선별적 사모대출, 미국 외 시장에서 초과수익 기회를 찾는 전략을 제시
✍️광범위한 지수보다 병목·현금흐름·희소성을 사고, 장기 듀레이션과 무차별적인 신용위험은 피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