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9년 미·중이 초지능 경쟁 중단에 합의하고, 2035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에서 고도화를 멈춘 뒤, 통제가 검증된 2040년에 다시 초지능으로 확장. 경쟁 대신 통제된 확장
2. 핵심은 시간 확보·연구 공개·프론티어 AI의 분산·컴퓨트의 가역성. 알고리즘은 퍼지면 회수할 수 없지만, 칩과 데이터센터는 제한·폐기할 수 있음. AI 거버넌스의 중심은 컴퓨트
3. AI를 제한해도 경제는 폭발함. 2032년 6천만 AI 에이전트가 인간보다 20배 빠르게 일해, 광산·공장 등 로봇 공급망과 물리 인프라 병목이 폭발. 시나리오상 미국 실질 GDP 성장률은 50%
4. 노동소득이 줄면 세금 기반도 바뀜. 소득세 중심 국가가 컴퓨트·로봇 생산 허가료를 걷어 시민배당으로 분배. 2035년 AI/로봇이 노동의 85%를 담당, 미국 성인 배당은 연 100만 달러까지 상승
5. 경쟁이 확대되면 AI 자체는 상품화되고 마진은 낮아짐. 반면 컴퓨트, 전력, 반도체 제조, 데이터센터, 로봇, 토지, 이 자산의 소유권·정산 인프라는 더 희소해짐
6. AI가 생산을 담당하는 시대에는 누가 컴퓨트와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그 수익을 어떤 레이어에서 분배하는가가 중요해짐. 크립토는 이 지점에서 소유권·결제·배당 인프라로 재평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