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매출에 대해 2024년 1,810억 달러 → 2030년 2.6조 달러로 폭발적인 성장을 전망함. 6년간 14.5배. CAGR로는 56%의 어마어마한 수치
2.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시장의 중심 고객으로 바뀐다는 것. 과거 사이클은 PC·모바일·소비재 수요가 주도. 앞으로는 클라우드, AI 서버, 추론 인프라,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가 주도
3. AI 전용 수요만 커지는 게 아님. 2030년 AI 데이터센터 메모리 수요 비중은 20%. 일반 데이터센터 수요도 34% 수준. HBM만 아니라 DRAM, NAND, SSD, 고대역폭 메모리, 광통신, 패키징, 기판까지 함께 감
4. 이건 메모리의 역할 변화에 가까움. 지금 메모리는 AI 인프라의 병목이자, 데이터센터 Capex의 핵심 원가, GPU 효율을 결정하는 실질 처리량 자산, 공급 리드타임 긴 전략 자원임
5. 병목은 메모리, 패키징, 기판, 광통신, 전력에서 계속됨. 수혜도 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끝나지 않음. HBM 장비, 테스트, 패키징, CoWoS, 기판, InP/광통신 소재까지 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