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는 전력 산업을 성장주로 만듦
- 지난 10년간 미국 전력 수요는 거의 정체였으나,
- AI 데이터센터가 갑자기 GW 단위 전력을 요구,
- 이 전력 소비는 2030년 미국 전체 전력의 17%까지 예상됨
- 이건 단순 전기요금 이슈가 아니라, AI 전체의 물리적 병목
- 즉 지금 AI 장세의 핵심은 누가 전력을 확보하느냐
2. 반도체에서 전력 밸류체인으로
- NVDA, AVGO, TSM 같은 칩 레이어는 1차 AI 트레이드
- 발전소, 원전, 터빈, 변압기, 송전망, 냉각장비가 2차 트레이드
- GEV는 가스터빈과 전력장비를 동시에 파는 전력 인프라의 픽앤쇼블
- VRT는 전력·냉각 시스템, PWR은 송전망 시공, HUBB·POWL은 전기장비
- 칩은 사이클을 탈 수 있지만, 전력망은 한번 부족해지면 연단위 병목
3. 원전은 다시 AI 인프라로
- AI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건 싸고, 안정적이고, 24시간 돌아가는 전력
- 태양광·풍력만으로는 데이터센터의 베이스로드 수요를 맞추기 어려움
- 그래서 CEG, VST 같은 원전·발전 기업이 재평가
- SMR 쪽의 OKLO, SMR, XE는 더 높은 베타의 장기 콜옵션
- 다만 SMR 스타트업은 상업화 타임라인이 핵심 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