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시장의 모순
- 사람들은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는 좋다고 말함
- 그런데 그 핵심 정산 레이어인 ETH는 별로라고 함
- 2018년 "블록체인은 좋은데 비트코인은 별로"와 비슷한 오류
- 기술의 채택과 자산의 가치를 분리해서 보는 착각임
2. 이더리움은 수치로 보여주는 중
-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치의 50%+가 이더리움 위에서 처리
- 토큰화 자산도 이더리움 생태계 중심으로 커지는 중
- 기관은 빠른 체인보다 안 멈추고, 룰이 안 바뀌고, 유동성이 있는 체인을 선호
- 솔라나는 속도를 팔고, 이더리움은 정산 신뢰를 파는 구조
3. ETH의 진짜 트리거
- 현재 토큰화 자산 시장은 아직 초기 규모
- 그런데 대형 펀드 하나가 온체인화되면 지금 시장 전체를 단번에 넘어설 수 있음
- 이게 5배, 10배로 커지면 ETH는 단순 가스비 토큰이 아님
- 온체인 금융을 지탱하는 경제적 보안 담보가 됨
✍️ETH의 문제는 아직 시장이 사용량과 자산가치를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