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은 MSFT를 저평가하고 있다
- 애크먼은 MSFT를 21배 포워드 어닝에서 매수
- 시장 멀티플과 비슷한 수준인데, 기업 퀄리티는 명백한 최상위권
- 더 중요한 건 이 멀티플에 OpenAI 지분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음
2. M365는 쉽게 무너질 소프트웨어가 아님
-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Teams는 기업 업무의 기본 운영체제
- 단순 앱이 아니라 보안, 인증,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거버넌스까지 묶인 인프라
- Claude나 다른 AI 툴이 좋아져도, 대기업이 M365를 갈아엎기는 쉽지 않음
3. 포인트는 Copilot 과금 구조
- MSFT는 기존 좌석당 과금에서 시트 +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이동
- AI 에이전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추가 매출을 잡을 수 있음
- 단순 SaaS가 아니라, AI가 일할수록 돈을 받는 엔터프라이즈 사용량 과금
4. Azure 우려도 과장됨
- Azure는 최근 분기 기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AI 추론 수요의 직접 수혜
- OpenAI와의 관계 변화도 멀티모델 전략으로 봐야 함
- 기업 고객은 특정 모델 하나보다, 여러 모델을 상황에 맞게 쓰는 선택권을 원함
✍️애크먼은 AI 사용량을 엔터프라이즈 결제 인프라 위에서 과금할 유일한? 플랫폼으로 보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