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의 시선이 바뀜
- 1년 전 구글은 AI에 검색 먹히는 회사 취급
- 지금은 AI 밸류체인 전체를 먹는 회사로 재평가
- 검색, 클라우드, 유튜브, Gemini, TPU, Waymo, Anthropic 지분까지 보유
- AI 전체에 걸쳐 옵션을 가진 구조
2. 엔비디아는 칩, 구글은 풀스택
- 엔비디아는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
- 다만 AI CAPEX가 둔화되면 사이클 리스크가 커질 수
- 구글은 검색 광고, 클라우드, 자체 칩, 모델, 콘텐츠, 자율주행까지 수익원이 분산
- 그래서 시장은 칩 1등보다 AI 전체 밸류체인을 먹는 회사를 보기 시작
3. 핵심은 TPU
- 구글의 TPU가 클라우드 고객에게 엔비디아 GPU의 대안으로 부상
- 자체 AI 서비스 비용도 낮추고, 인프라 매출도 만들 수
- TPU 인프라 매출은 2026년 30억 달러, 2027년 250억 달러 전망
- 구글은 AI를 쓰는 회사이면서, AI 인프라를 파는 회사가 됨
4. 싸진 않지만, 계속해서 견조할 것
- Alphabet은 최근 1년 160% 상승, 이제 숨은 저평가주까진 아님
- PER도 28배 수준으로 10년 평균보다 높음
- 그럼에도 검색, 클라우드, 칩, 모델, 유튜브, 자율주행까지 전부 가진 회사라면 더 프리미엄을 받아야
✍️엔비디아가 삽과 곡괭이라면, 구글은 광산, 철도, 정제소, 판매망까지 가진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