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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전력과 원자재 병목은 이제 시작 (feat. 크립토) source

Posted
2026.05.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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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력 병목

  • AI 인프라는 결국 전기를 먹는 산업
  • 데이터센터, GPU, 냉각, 서버가 늘수록 전력 수요가 먼저 막힘
  • 그래서 시장의 관심이 메모리에서 전력·에너지·원자재로 확장
  • 단순 테마가 아니라, AI 스케일링의 물리적 한계에 가까움

2. 안보 프리미엄

  • 리튬, 구리, 우라늄은 이제 단순 원자재가 아님
  • 리튬은 배터리와 ESS
  • 구리는 전력망, 배선, 칩 인프라
  • 우라늄은 원전과 안정적 기저전력
  • 기술 패권과 에너지 독립이 겹치면서 국가 단위의 매수 세력이 붙을 것

3. AI 원자재 3종 세트

  • 리튬 = 배터리 / 에너지 저장
  • 구리 = 전력망 / 데이터센터 / 반도체 배선
  • 우라늄 = 원전 / 24시간 전력 공급
  • AI가 커질수록 이 셋은 각각 다른 층위에서 병목 역할을 함
  • 특히 우라늄은 AI 전력 부족을 가장 직관적으로 거래하는 프록시

4. RWA의 강력한 수요처?

  • 흥미로운 건 이 테마가 크립토와도 연결되고 있다는 점
  • 우라늄, 구리, 주식형 SPV, 토큰화 원자재 같은 RWA 구조가 계속 등장 중
  • 아직은 초기이고 리스크도 크지만, 방향성은 명확함
  • 글로벌 자본이 AI 병목자산에 더 쉽게 접근하려는 수요는 커질 수밖에 없음

✍️컴퓨트가 늘면 메모리가 막히고, 메모리가 풀리면 전력이 막히고, 전력이 막히면 원자재와 인프라가 다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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