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는 챗봇이 아니라 현실 인프라
- 하사비스는 AGI가 2030년 전후로 가능하다는 전망을 유지
- 핵심 용도는 단순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과학·의학·신약·소재·에너지 문제 해결
- AI는 문서 작성 도구가 아니라 인류의 R&D 속도를 바꾸는 범용 엔진에 가까움
2. 다음 국면은 피지컬 AI
- 지금까지 AI는 화면 안에서 작동했지만 앞으로는 Gemini 같은 멀티모달 AI가 로봇과 결합해 공장·가정·연구실로 나옴
- 하사비스는 특히 자동화된 연구실에 강한 기대를 보임
- AI가 아이디어를 내고, 로봇이 실험하고, 다시 AI가 결과를 분석하는 구조
3. 신약 개발은 AI가 가장 먼저 뒤집을 분야
- 아이소모픽 랩스를 통해 AI 기반 신약 개발 진행 중
- 기존 10년 걸리던 신약 개발을 수개월~수주 단위로 줄이는 것이 목표
- 현재 약 20개 신약 프로그램을 진행 중. 수백 개 신약을 동시에 설계하는 구조도 가능
4. 한국의 기회는 산업 적용에
- 한국의 강점으로 제조업, 로봇, 모바일, 자율주행, 반도체를 언급
- 삼성, 현대,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AI 스택의 핵심 부분에 위치
- 한국이 진짜 잘할 수 있는 건 초거대 모델 정면승부보다 AI를 제조·로봇·반도체·바이오에 붙이는 것
- 모델보다 중요한 건 AI를 현실 생산성으로 번역하는 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