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비트코인은 가만히 있는 돈
- 희소하고, 오래 버티고, 정부 밖에 있음
- 근데 들고 있어도 생산하지 않음
- 비트코인은 금에 가깝지만, 결국 무수익 저장자산
2. ETH는 들고 있으면 일함
- 스테이킹으로 보상 발생, 디파이 담보로 사용
- 거래 수수료 일부 소각, 온체인 금융이 커질수록 ETH 수요도 커짐
- 즉, ETH는 돈 + 금융 인프라 + 담보 자산에 가까움
3. 재평가 논리와 25만 달러
- 금+비트코인의 통화 프리미엄은 31조 달러
- 프리미엄의 일부라도 가져오면 평가 단위가 완전히 달라짐
- 핵심은 ETH를 생산적인 돈으로 볼 수 있다는 것
✍️ETH가 희소성·자기보관·검열저항성에 생산성까지 붙은 새로운 돈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