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하이닉스 - 메모리 / HBM
- AI 서버와 GPU 수요 폭증으로 HBM이 대호황을 맞으면서 이익 전망이 급격히 올라감
- 다만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를 사이클 산업으로 보기 때문에 지금이 피크 아니냐는 할인을 적용
2. 마이크론 - 메모리 / DRAM·HBM·NAND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고성능 DRAM, HBM, SSD 매출 기대가 커지며 Forward P/E가 낮아짐
- 하지만 메모리 가격이 꺾이면 이익도 빠르게 줄 수 있다는 사이클 우려가 남아 있음
3. 삼성전자 - 메모리 / 파운드리
-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서버 수요 덕분에 이익 전망이 개선됨
- 다만 HBM 주도권, 파운드리 경쟁력, 스마트폰 저성장 이미지가 섞여 순수 AI 메모리 기업만큼 프리미엄을 받지 못함
4. 컴캐스트 - 케이블 / 브로드밴드 / 미디어
- 현금흐름은 안정적이지만 케이블 TV 가입자 감소, 브로드밴드 성장 둔화, 스트리밍 경쟁 부담
- 고성장 테크가 아니라 성숙 미디어·통신주처럼 낮은 멀티플
5. PDD - 중국 이커머스 / Temu
- 성장성과 수익성은 좋지만 중국 플랫폼 디스카운트, 내수 경쟁 심화, Temu의 글로벌 규제 리스크가 큼
- 시장은 현재 이익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의심
6. 키옥시아 - NAND 플래시
- AI 데이터센터와 SSD 수요 증가로 NAND 업황이 개선되며 실적 기대가 올라감
- NAND는 가격 변동성이 큰 상품성 메모리라, 시장은 피크 이익 가능성을 반영
7. 버라이즌 - 무선통신 / 브로드밴드
- 가입자 기반과 현금흐름은 안정적이지만 성장률이 낮고 부채·네트워크 투자 부담
- 기술주라기보다는 배당형 통신 인프라주로 평가받으며 낮은 PER
8. 샌디스크 - NAND / 데이터센터 SSD
-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고성능 저장장치와 SSD 수요가 늘어나며 이익 전망이 개선
- 키옥시아와 마찬가지로 NAND 사이클 피크 우려
9. 어도비 -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 생성 AI
- 기존에는 고마진 소프트웨어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생성 AI가 디자인·이미지·영상 제작 툴의 해자를 흔들 수 있다는 우려
- 실적은 견조해도 AI 디스럽션 리스크 때문에 멀티플이 낮아짐
10. AT&T - 무선통신 / 파이버
- 무선과 파이버 기반 현금흐름은 안정적이지만 산업 자체가 저성장이고 부채·설비투자 부담
- 고성장 테크보다는 안정적인 통신 가치주로 평가
✍️이 리스트의 핵심은 메모리가 AI의 핵심 병목인데도 아직 밸류를 사이클 산업, 전통 경기민감주처럼 저평가하고 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