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은 아직 AI를 얕게 보고 있다
- 정부/대기업은 통제 가능한 AI를 원함
- 누가 접근 가능한지, 어떤 데이터가 연결되는지, 승인 없이 어디까지 가능한지가 핵심
- 즉 AI의 본게임은 조직에 박히는 AI임
2. 팔란티어는 운영체계 회사
- 팔란티어는 조직을 굴리는 OS를 노림
- 데이터, 권한, 보안, 공급망, 의사결정, 배포를 하나로 묶는 구조가 포인트
- 병원, 군, 공장, 에너지, 금융처럼 틀리면 큰일 날수록 이런 레이어가 더 중요
3. 진짜 해자는 워크플로우다
- SaaS, 모델은 갈아치워도, 권한 + 데이터 + 프로세스는 못바꿈
- 한번 바닥에 깔리면 계속 감. 이건 무서운 해자임
- AI 시대의 희소 자산이 허용된 배포와 실행 권한이 될 수 있다는 뜻
✍️AI 시대의 승부처는 누가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냐임. 팔란티어는 AI 실행 권력에 베팅하는 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