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쉽게 풀면
- 2036년 기준 구리 정광 시장은 300만 톤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
- 2026년부터 수요 곡선이 공급량을 넘어서고, 점점 그 격차가 벌어짐
- 전력망,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산업 전반에서 사용량은 계속 증가
2. 그런데 공급은 안 늘어남
- 향후 예정되거나 가능성 있는 모든 신규 프로젝트를 영끌해도,
-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수요를 온전히 충족하기 어려운 구조
- 광산 개발은 오래 걸리고, 기존 광산 증설도 한계가 있고
- 차질이 난 대형 광산도 빠르게 복구되지 못함
✍️대형 광산 생산 병목과 장기적인 구조적 수요 초과 현상이 동시에 맞물려, 구리 가격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